마스크생산업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강남백사장 조회 6회 작성일 2021-06-16 18:44:00 댓글 0

본문

마스크 생산업체 난립에 '공급과잉'..."해외 판로도 막혔다" / YTN

[앵커]
시중에 마스크 물량이 크게 늘어 가격이 내려가면서 한때 없어서 못 구했던 마스크가 이제는 시장에 넘쳐납니다.

정부가 수출 판로 개척을 돕겠다고 나섰지만, 업체들에는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엄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도 평택에 있는 마스크 공장.

생산 기계들이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마스크를 만들어도 팔리지 않자 지난 9월부터 일부 시설의 가동을 멈춘 겁니다.

8월에 만든 공적 마스크입니다.

석 달이 지나도 팔리지 않아 이렇게 쌓여만 가는 재고 물량이 이 공장에서만 1,400만 장에 이릅니다.

하루에 250만 장을 만든 적도 있지만, 지금은 50만 장에 불과합니다.

한때 마스크 품귀 현상 속에 마스크 공장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생산량을 줄여도 시중엔 마스크가 넘쳐납니다.

여기에 값싼 중국산 마스크까지 들어오면서 공급 과잉은 더 심해졌습니다.

[마스크 생산 업체 관계자 : 중국산 마스크가 들어오면서 가격이 많이 무너지기도 했고, 판매량도 많이 줄고 그런 피해를 많이 입었죠.]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라 해외로 눈길을 돌려보지만, 여의치 않습니다.

[김봉아 / 마스크 생산 공장장 : 사실 역마진을 보고 파는 수준입니다. 진짜 해외 구매자 찾기도 어렵고요. 이런 측면에서 정부에서 나서서 수출 구매자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정부가 나선다지만, 이마저도 영세 업체엔 그림의 떡입니다.

[마스크 생산 업체 관계자 : 보통 기계 50대 이상 큰 업체들을 선호하시더라고요. 5대 이하나 1, 2대 있으신 분들은 문 많이 닫으시는 거로 알고 있어요.]

지난 일주일간 시장에 공급된 마스크 물량은 1억7천 만장.

파악된 생산 업체는 680여 곳에 달합니다.

YTN 엄윤주[eomyj1012@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1103222927559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침일찍 : 이제 팔면 돔 무지 벌텐데
검은보리 : 포화 상태인데 중국산 이랑 바꿔치기.까지 하는건가?
해외판로가 막힌게 아니라 우후죽순처럼 생긴 영시 업체는 해외수출을 못하는게 같은데? 품질과 생산능력을 해외 바이어가 못믿어서
기사를 제대로 써야 할필요가 있는거 같은데?
ᄋᄋ : 이럴줄 알았다
marozapta : 나주라
92 : 니네가 망해야 다른 마스크 공장이 살아남지 공장접어

[다시보기] 뉴스토리 - 우후죽순 마스크 공장, 그 후_4월 24일 / SBS

지난해 초,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며 마스크 대란이 일어났다. 당시엔 이른 아침부터 마스크를 사려는 사람들로 약국 앞은 북새통을 이뤘고, 마스크 사재기도 횡행했다. 사상 초유의 마스크 부족 사태가 이어지자 대통령까지 나서서 마스크 생산을 늘려달라고 당부했고,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 사업에 뛰어들기도 했다.

지난해 5월, 박 모 씨는 지인 소개로 만난 김 씨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았다. 해외에서 대량의 마스크 주문을 따냈다며 투자를 권유했다고 한다. 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하면 첫 달 수익금에서 투자금을 모두 회수할 수 있다는 조건에 투자를 결심했다고 한다. 코로나로 기존 사업에 타격을 받은 김 씨는 새로운 기회라고 판단해 친구와 함께 1억 7천만 원을 투자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박 씨는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김 씨는 잠적했다.

박 씨처럼 마스크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 사례가 적잖다. 마스크 생산 업체가 1년 만에 10배 이상 급증하면서 마스크 가격이 급락했고, 재고가 공장마다 가득 쌓이면서 폐업 위기를 맞은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마스크 제조업체 판매팀장 임 모 씨는 전화로 7만 장의 마스크 주문을 받았다. 납품과 동시에 대금이 일부 들어왔고, 주문 업체는 ‘일부 잔금은 추가 주문 대금과 함께 주겠다’며 12만 장을 추가 주문했다. 임 씨는 그 말을 믿고 납품했지만, 업체는 잔금은 물론 추가 주문에 대한 대금도 지급하지 않고 그대로 잠적했다. 거래 절벽의 상황에서 큰 주문이 들어와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던 게 화근이 된 것이다. 피해자는 임 씨뿐만이 아니다.

이번 주 SBS 뉴스토리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우후죽순처럼 늘어난 마스크 공장 실태를 점검하고, 이를 악용한 각종 사기까지 판치는 현실을 집중 조명한다.

#SBS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 제보하기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편성]

평일
06시 00분 SBS 모닝와이드 1부
06시 25분 SBS 모닝와이드 2부
10시 10분 SBS 1010뉴스
11시 00분 SBS 모닝와이드 2부 (재)
12시 00분 SBS 12뉴스
14시 00분 SBS 뉴스브리핑
16시 00분 SBS 12뉴스 (재)
17시 00분 SBS 오뉴스
18시 00분 SBS 뉴스브리핑 (재)
19시 50분 SBS 8뉴스

토요일
06시 00분 SBS 모닝와이드 1부
06시 30분 SBS 모닝와이드 2부
08시 00분 SBS 뉴스토리
12시 00분 SBS 뉴스
15시 00분 SBS 뉴스
20시 00분 SBS 8뉴스

일요일
06시 00분 SBS 뉴스
12시 00분 SBS 뉴스
15시 40분 SBS 뉴스
20시 00분 SBS 8뉴스

※ 일정은 TV편성에 따라 변경 가능합니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
준수 : 뉴스에서도 그렇고 만은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거리두기도 안하고 줄서 서 마스크 사는게 꼴보견 이더니 결국 이사단 이군 ... 에휴 쩝 ...
김김김 : 한탕벌겠다고 꼴좋다
Secret Top : 마스크를 생산해서 팔때는.. 애초에 거래처를 기업이나 그 외적으로 정확하게 지정해놓고 하면서 해야지 ^^;;
너무 막나가는거다.. 중간 상인 껴서 들어가려면 되도 안되는거지....
홍어 : 누가 너보고 하라고 했냐
Secret Top : 중꿔 수입 금지해라.... 마스크 한정해서..

KF94마스크생산

한국의 KF94 마스크생산업체소개영상-(주)대한바이오팜
Korea face mask manufacturer

... 

#마스크생산업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18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sinbarammall.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